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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15회 한산도 바다체험축제 성료!

‘함께 뛰는 한산, 미래의 섬 한산도!’

이희성기자 | 기사입력 2024/06/11 [11:26]

통영시, 제15회 한산도 바다체험축제 성료!

‘함께 뛰는 한산, 미래의 섬 한산도!’

이희성기자 | 입력 : 2024/06/11 [11:26]

▲ 통영시, 제15회 한산도 바다체험축제 성료!


[환경이슈신문=이희성기자] 통영시 한산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제15회 한산도 바다체험축제’가 지난 8일 한산면 봉암마을 일원에서‘함께 뛰는 한산! 미래의 섬 한산도!’라는 부제로 관광객 및 지역주민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축제에는 정점식 국회의원, 천영기 통영시장, 김미옥 통영시의회 의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산면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라인댄스와 밴드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모범면민 6명의 표창장 수여,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의 축전 낭독 순으로 진행하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개막식 이후에는 색소폰 공연(한해서), 초청가수 공연(연정이), 국악·풍물 공연이 이어졌으며, 그와 동시에 체험행사인 맨손고기잡이를 시작으로 갯벌보물찾기와 바지락 채취가 봉암마을 갯벌에서 펼쳐졌다.

부대행사로는 크루즈 요트체험, 이순신장군복 체험, 이순신 국궁체험, 공예품 만들기 체험, 로컬푸드마켓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축제의 흥겨움을 더했다.

김문호 한산면주민자치위원장은“궂은 날씨에도 바다체험축제를 위해 한산도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가족, 친구들과의 좋은 추억과 행복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김경중 한산면장은“그간 축제 준비를 위해 한산면주민자치위원회와 자생단체 회원들이 노력한 결과물이 빛을 발한 자리였으며, 비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가 잘 마무리됐다”며 “그동안 준비하느라 애쓰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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