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의회, 13개 읍·면 사업현장 점검

환경이슈신문 | 기사입력 2019/04/23 [15:16]

하동군의회, 13개 읍·면 사업현장 점검

환경이슈신문 | 입력 : 2019/04/23 [15:16]

 제280회 하동군의회 임시회가 지난 2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내달 3일까지 12일간의 회기로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군의회는 첫날 간부공무원을 출석시킨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열어 2018년도 하반기 주요사업 현장점검 결과 처리상황 보고의 건 등 7개 안건을 처리했다.

 

 군의회는 이어 이날 제1차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열어 올해 제1차 정례회에서 처리할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심의했다.

 

 또 같은 날 기획행정위원회는 ‘하동군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개정안’ 등 7건, 산업건설위원회는 ‘하동군관리계획 결정을 위한 의견 청취의 건’ 등 4건을 각각 심의했다.

 

 군의회는 23일∼내달 2일까지 지난해 하반기에 현장 점검한 완공사업장을 비롯해 13개 읍·면의 주요 사업장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2개 점검반을 편성해 △23일 자료 준비 △24일 화개면·하동읍 △25일 악양·북천·옥종면 △26일 적량·횡천면 △29일 금남·양보면 △30일 금성·청암면 △5월 1일 진교·고전면 순으로 사업장 점검을 벌인 뒤 자료정리와 함께 현정점검 보고서를 작성한다.

 

  군의회는 임시회 마지막 날인 내달 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과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한 뒤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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