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남구,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 교류회' 개최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등 30여명 참석. 기업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 청취

허재현기자 | 기사입력 2020/10/21 [19:14]

부산시 남구,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 교류회' 개최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등 30여명 참석. 기업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 청취

허재현기자 | 입력 : 2020/10/21 [19:14]

[환경이슈신문=허재현기자] 부산시 남구는 10월 20일(화)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기업 교류회”를 가졌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사회적경제 기업대표의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듣고 지속가능한 사회적 경제 육성 방안 마련, 사회적 기업 진입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직접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부산커피협동조합 이성록 대표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사회적 기업 경영노하우에 대한 사례발표는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고 있거나 준비 중인 기업 대표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사회적 경제기업은 정부와 시장의 힘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과감하고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 등 사회문제를 풀어가는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남구에서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개척과 발전을 위해 유대강화와 상생의 노력을 다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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